함께 키우고 함께 웃는 공동 육아 공동체 실현 부산 영도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 합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알록달록 스티커와 꾸미기 재료들을 고르는 아이들의 눈빛이 정말 진지하지 않나요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물병을 완성해 나갔답니다. 직접 예쁘게 꾸민 물병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더욱 애착을 가지며 기뻐했어요.?
자연 속에서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고 소근육도 쑥쑥 키운 우리 아이들! 이번 활동이 맑고 푸른 봄날의 따뜻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